

지난 6월 27일(금), 밥먹고놀자 식당을 운영하는 날에 '구세군군포은혜영문'에서 후원금을 준비하여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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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사역을 하는 구세군의 그동안 주 대상이 어르신이나 노숙인이었고 무료급식도 하였었는데,
군포지역에 발령 받아 2년간 지역을 살피다보니 근방에 아이들을 위한 '밥먹고놀자'라는 식당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떻게 협업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 후원금을 마련하여 전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구세군 군포은혜영문 윤현충 담임사관님이 이야기를 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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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놀자 식당은 평일 화, 금 운영하는데, 구세군 군포은혜영문에서는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청소년들에게 '구세군 나누면'이라는 라면 나눔을 하고 계셨습니다.
아이들의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는 지역기관이 또 있다는 것이 반가웠습니다.
전해주신 후원금도 너무 감사하고,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를 알게 된 것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지역의 아이들에게 또다른 연결고리가 생겼네요! ^^
지난 6월 27일(금), 밥먹고놀자 식당을 운영하는 날에 '구세군군포은혜영문'에서 후원금을 준비하여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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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사역을 하는 구세군의 그동안 주 대상이 어르신이나 노숙인이었고 무료급식도 하였었는데,
군포지역에 발령 받아 2년간 지역을 살피다보니 근방에 아이들을 위한 '밥먹고놀자'라는 식당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떻게 협업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 후원금을 마련하여 전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구세군 군포은혜영문 윤현충 담임사관님이 이야기를 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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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놀자 식당은 평일 화, 금 운영하는데, 구세군 군포은혜영문에서는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청소년들에게 '구세군 나누면'이라는 라면 나눔을 하고 계셨습니다.
아이들의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는 지역기관이 또 있다는 것이 반가웠습니다.
전해주신 후원금도 너무 감사하고,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를 알게 된 것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지역의 아이들에게 또다른 연결고리가 생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