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던 후원의 날!
지난 4월 5일, 헝겊원숭이운동본부 설립 이래 처음으로 ‘밥먹고 후원GO’ 후원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사라 설레는 마음과 더불어 걱정도 컸습니다. 특히, 행사 당일 굵은 비가 내려 혹여나 발걸음을 돌리시는 분들이 계실까 염려가 되었지만, 그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많은 분이 굵은 빗줄기를 뚫고 ‘밥먹고놀자’식당을 찾아주시고 함께해주셨습니다. 밖에 내리는 비는 우리의 옷을 축축하게 했지만, 식당 안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촉촉하게 채워졌습니다.
좁은 공간 속에 큰 사랑으로!
비로 인해 야외에 설치하려던 홍보물과 바자회 물품들을 식당 내부로 옮겨야 했지만, 덕분에 따뜻한 마음이 더욱 가까이에서 모일 수 있었습니다. 도시락을 먹으며 웃고 이야기 나누는 테이블,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바자회, 그리고 게임 공간에서는 끊이지 않는 웃음소리가 한 공간에 가득했습니다. 헝겊원숭이운동의 가치(좋은 어른 되기)를 함께 나누고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모인 모든 분의 진심 덕분에, 식당 안은 작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큰 온기로 가득 찼습니다.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되었습니다.
후원의 날 티켓과 바자회 물품 판매로 총 14,622,000원의 후원금이 모였습니다. 이 모든 금액은 식자재 구입에 소중히 사용되었습니다. 작년에 비해 먹거리 지원을 신청한 아이들이 늘어나 현재 매달 도시락 약 800개, 반찬 배달 및 먹거리 꾸러미 약 60개를 지원하고 있으며, 운영에는 매월 약 1,000만원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번 후원의 날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식당 운영에 큰 숨이 되어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더 따뜻하게 나아가겠습니다. 계속해서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던 후원의 날!
지난 4월 5일, 헝겊원숭이운동본부 설립 이래 처음으로 ‘밥먹고 후원GO’ 후원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사라 설레는 마음과 더불어 걱정도 컸습니다. 특히, 행사 당일 굵은 비가 내려 혹여나 발걸음을 돌리시는 분들이 계실까 염려가 되었지만, 그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많은 분이 굵은 빗줄기를 뚫고 ‘밥먹고놀자’식당을 찾아주시고 함께해주셨습니다. 밖에 내리는 비는 우리의 옷을 축축하게 했지만, 식당 안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촉촉하게 채워졌습니다.
좁은 공간 속에 큰 사랑으로!
비로 인해 야외에 설치하려던 홍보물과 바자회 물품들을 식당 내부로 옮겨야 했지만, 덕분에 따뜻한 마음이 더욱 가까이에서 모일 수 있었습니다. 도시락을 먹으며 웃고 이야기 나누는 테이블,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바자회, 그리고 게임 공간에서는 끊이지 않는 웃음소리가 한 공간에 가득했습니다. 헝겊원숭이운동의 가치(좋은 어른 되기)를 함께 나누고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모인 모든 분의 진심 덕분에, 식당 안은 작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큰 온기로 가득 찼습니다.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되었습니다.
후원의 날 티켓과 바자회 물품 판매로 총 14,622,000원의 후원금이 모였습니다. 이 모든 금액은 식자재 구입에 소중히 사용되었습니다. 작년에 비해 먹거리 지원을 신청한 아이들이 늘어나 현재 매달 도시락 약 800개, 반찬 배달 및 먹거리 꾸러미 약 60개를 지원하고 있으며, 운영에는 매월 약 1,000만원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번 후원의 날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식당 운영에 큰 숨이 되어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더 따뜻하게 나아가겠습니다. 계속해서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