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칼럼] 아이들의 마음

홍슬희
2023-05-16
조회수 468


코로나19기간 동안 아이들은 어떻게 지냈을까? 그리고 아이들은 보호자를 비롯한 학교선생님과 이웃 어른들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할까?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이들이 모려 400여개의 질문을 만들고 그중 40개 문항을 뽑아 직접 전국의 350명의 아이들에게 물어보았다. 어른들도 물어보지 않았던 코로나19 시기의 아이들이 삶에 대해 아이들이 묻고 답을 하고 분석을 했다. 학교도 문을 닫고 가정에서 온라인 학습을 했던 아이들 과연 도움이 필요할때 가정과 학교와 마을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었을까?

 

사회적 자본이라는 말이 낯설지만 사실은 아이들에게는 가정과 학교와 마을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인적 물적 지원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6일 헝겊원숭이운동본부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 하는 유엔에 보내는 아동보고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군포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조사하고 분석한 코로나19 아동청소년사회적자본 설문 결과 보고회가 있었다. 이날 아이들이 준비한 토크콘서트에 참석하면서 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칼럼 전문 확인 http://www.mediagunpo.co.kr/1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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