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칼럼] 오미크론의 역습 - 학교유감:군포시민신문 (mediagunpo.co.kr)​

김보민
2022-03-02
조회수 107


오미크론의 역습 - 학교유감

하루에 확진자가 17만명을 넘었다. 빡세기로 세계적인 K방역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었지만 이제 확진자와 밀접촉자라해도 검사결과 음성이면 정상출근을 한다. 한 공간에 있었다는 이유로 2주간 자가격리를 하던 시절은 지나갔다. 가족이 확진된 경우에도 일주일 간의 격리가 끝나면 일상생활로 돌아간다. 과연 오미크론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종말인가? 아직 끝이오진 않았지만 조심스레 기대를 해본다. 중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사실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나 전혀 고려대상이 되지않은 존재들이 있다. 바로 아이들이다. 밥놀식당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초등학교3학년 아이들이다. 학교돌봄에서 짤린 3학년들은 좀비들처럼 동네를 헤매고 다닌다. (중략)

https://www.mediagunpo.co.kr/13696?uid=13696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