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 "우린 엄마가 식당 일로 바쁘시고 아빤 집에 계신데 맨날 피곤하다고 잠만자요"
대영 : "야, 아빠한테 놀아달라하지말고 친구랑 놀아"
지성 : "애들 다 가족이랑 놀러가고 없어"
대영, 한서 : "맞네 그렇긴 해"
여름방학이 시작 되고 어느 날, 아이들의 대화를 듣고 특별한 방학 이벤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선생님들도 밥놀 아이들과 하루 나들이를 하면 좋겠다는 의견들을 주셨었기에.
방학이지만 평일엔 여전히 바쁜 아이들이기에 토요일에 안양예술공원 계곡으로 물놀이를 가기로 하고,
예진쌤과 함께 위 대화속의 아이들을 포함한 몇몇 아이들의 의사를 묻고, 보호자께 허락을 받고,
희진쌤이 여행자보험 가입을 진행해주시고, 그렇게 하루 나들이 추진!
당일엔 보민쌤과 키다리쌤도 흔쾌히 함께해주시고 먹거리와 차량 등을 지원해주셔서 총 6명의 아이들과 함께 안양예술공원으로 출발!
시원하게 물놀이하고, 물총놀이도 하고, 튜브도 타고, 입술이 파래지도록 놀다가
점심식사는 닭갈비와 막국수로~~
마무리로 토치로 불맛을 낸 치즈를 넣은 볶음밥까지 맛보니 한 아이가,
"제가 이걸 먹으려고 태어났나봐요"하며 감탄을 합니다!






안양예술공원 계곡에서의 물놀이 만으론 아쉬운 아이들을 위해,
초막골생태공원으로 고고씽하였습니다.
자가발전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주고, 에어바운스와 집라인까지 하루 신나게 뛰어논 아이들!
귀가하는 길에 아이들 모두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고 이야기하는 와중 한 아이가,
"선생님, 오늘 최고의 하루였어요!" 합니다.
밥놀 아이들의 특별한 여름방학 이벤트 대성공!!! 😍
내년 여름방학 이벤트도 벌써 기대하는 아이들입니다 ^^







지성 : "우린 엄마가 식당 일로 바쁘시고 아빤 집에 계신데 맨날 피곤하다고 잠만자요"
대영 : "야, 아빠한테 놀아달라하지말고 친구랑 놀아"
지성 : "애들 다 가족이랑 놀러가고 없어"
대영, 한서 : "맞네 그렇긴 해"
여름방학이 시작 되고 어느 날, 아이들의 대화를 듣고 특별한 방학 이벤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선생님들도 밥놀 아이들과 하루 나들이를 하면 좋겠다는 의견들을 주셨었기에.
방학이지만 평일엔 여전히 바쁜 아이들이기에 토요일에 안양예술공원 계곡으로 물놀이를 가기로 하고,
예진쌤과 함께 위 대화속의 아이들을 포함한 몇몇 아이들의 의사를 묻고, 보호자께 허락을 받고,
희진쌤이 여행자보험 가입을 진행해주시고, 그렇게 하루 나들이 추진!
당일엔 보민쌤과 키다리쌤도 흔쾌히 함께해주시고 먹거리와 차량 등을 지원해주셔서 총 6명의 아이들과 함께 안양예술공원으로 출발!
시원하게 물놀이하고, 물총놀이도 하고, 튜브도 타고, 입술이 파래지도록 놀다가
점심식사는 닭갈비와 막국수로~~
마무리로 토치로 불맛을 낸 치즈를 넣은 볶음밥까지 맛보니 한 아이가,
"제가 이걸 먹으려고 태어났나봐요"하며 감탄을 합니다!
안양예술공원 계곡에서의 물놀이 만으론 아쉬운 아이들을 위해,
초막골생태공원으로 고고씽하였습니다.
자가발전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주고, 에어바운스와 집라인까지 하루 신나게 뛰어논 아이들!
귀가하는 길에 아이들 모두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고 이야기하는 와중 한 아이가,
"선생님, 오늘 최고의 하루였어요!" 합니다.
밥놀 아이들의 특별한 여름방학 이벤트 대성공!!! 😍
내년 여름방학 이벤트도 벌써 기대하는 아이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