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두 번째

이번 시간은 아이들을 위해 재능 기부로 준비해 주신 프로그램으로
"최윤정 강사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제과제빵으로
빵, 과일, 과자 등 준비된 재료만 봐도 아이들은 엄청나게 신나 했습니다.

재료가 남으면 먹어도 되는지 묻는 아이,
만들고 바로 먹을 생각에 즐거워하는 아이까지,
만들기 전인데도 벌써 들떠있습니다.




선생님이 설명해 주신 대로 빵과 과일을 자르고
컵 안에 빵-생크림-과일 순으로 반복하면 컵케이크 만들기 끝!
여기에 꾸미기까지 더하면, 아이들만의 특별한 컵케이크가 완성됩니다.
꾸미기 단계에서 생크림을 반듯하게 펴 바르는 아이도 있었고,
구름처럼 풍성하게 올리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각자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컵케이크는
구름, 호랑이, 고양이, 시나모롤 등 하나하나가 특별했습니다.
한 아이는 "제 호랑이 봐주세요. 잘 만들었죠?"라며 자신이 만든 걸 자랑하고,
또 다른 아이는 좋아하는 캐릭터로 만들어서 좋아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마음을 잃지 않고
오늘처럼 작은 즐거움과 상상을 마음껏 펼쳐 나갔으면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두 번째
이번 시간은 아이들을 위해 재능 기부로 준비해 주신 프로그램으로
"최윤정 강사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제과제빵으로
빵, 과일, 과자 등 준비된 재료만 봐도 아이들은 엄청나게 신나 했습니다.
재료가 남으면 먹어도 되는지 묻는 아이,
만들고 바로 먹을 생각에 즐거워하는 아이까지,
만들기 전인데도 벌써 들떠있습니다.
선생님이 설명해 주신 대로 빵과 과일을 자르고
컵 안에 빵-생크림-과일 순으로 반복하면 컵케이크 만들기 끝!
여기에 꾸미기까지 더하면, 아이들만의 특별한 컵케이크가 완성됩니다.
꾸미기 단계에서 생크림을 반듯하게 펴 바르는 아이도 있었고,
구름처럼 풍성하게 올리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각자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컵케이크는
구름, 호랑이, 고양이, 시나모롤 등 하나하나가 특별했습니다.
한 아이는 "제 호랑이 봐주세요. 잘 만들었죠?"라며 자신이 만든 걸 자랑하고,
또 다른 아이는 좋아하는 캐릭터로 만들어서 좋아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마음을 잃지 않고
오늘처럼 작은 즐거움과 상상을 마음껏 펼쳐 나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