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11월, 마을공동체 '토닥토닥' 선생님들과 함께 도자기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 설명에 따라 흙을 빚어 그릇과 종을 만들고,
물감으로 좋아하는 색을 칠하며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활동이 마무리될 즈음에는, 각양각색의 도자기들로 가득했는데요~
좋아하는 꽃인 무궁화를 새긴 작품부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만든 작은 트리,
가족을 떠올리며 적은 '사랑해'라는 문구,
여백을 살린 디자인까지 정말 다양했습니다!
이토록 아이들의 작품이 멋지게 완성될 수 있었던 것은 '토닥토닥' 선생님의 따뜻한 지도 덕분인데요.
학원 끝나고 늦게 도착한 아이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아이들의 행동과 생각에 귀 기울여 주셨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활동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해 주신 마을공동체 '토닥토닥'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11월, 마을공동체 '토닥토닥' 선생님들과 함께 도자기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 설명에 따라 흙을 빚어 그릇과 종을 만들고,
물감으로 좋아하는 색을 칠하며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활동이 마무리될 즈음에는, 각양각색의 도자기들로 가득했는데요~
좋아하는 꽃인 무궁화를 새긴 작품부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만든 작은 트리,
가족을 떠올리며 적은 '사랑해'라는 문구,
여백을 살린 디자인까지 정말 다양했습니다!
이토록 아이들의 작품이 멋지게 완성될 수 있었던 것은 '토닥토닥' 선생님의 따뜻한 지도 덕분인데요.
학원 끝나고 늦게 도착한 아이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아이들의 행동과 생각에 귀 기울여 주셨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활동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해 주신 마을공동체 '토닥토닥'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