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고 즐거운 요즘 밥놀 이야기🌼

박희진
2025-11-28
조회수 165

요즘 밥놀에서 이전에 하지 않았던 새로운 메뉴를 시도해보고 있는데요, 다행히 아이들의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연호는 생선까스를 먹어본 적이 없다며 처음엔 거부했지만 친구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용기내어 한 입 먹어보더니 그 자리에서 2개나 먹었습니다!

조금씩 다양한 음식을 접하다 보니 아이들의 입맛도 넓어지고, 새로운 음식에 대한 두려움도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분식데이! 

떡볶이, 튀김, 순대, 주먹밥, 삶은계란까지 푸짐하게 준비했더니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평소에 간식을 담당해주셨던 키다리선생님이 휴식 중이셔서 요즘엔 간식시간이 매번 있지는 않습니다.

대신 가끔씩 밥놀에 계신 선생님들이 직접 특별 간식을 만들어주시곤 합니다. 

이번에는 손윤경 대표님이 떡갈비 버거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선생님, 저 또 먹어도 돼요?"라며 아이들이 물어볼 만큼 인기 최고였답니다!


또 시민의교회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여러 종류의 과일을 후원해주셨습니다.

밥놀 아이들은 원래도 과일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밥보다 과일을 먼저 찾을 만큼 인기가 좋습니다.

당분간 아이들에게 과일을 푸짐하게 줄 수 있어서 마음이 참 든든합니다.


팔씨름과 알까기 등으로 가벼운 게임으로 작은 토너먼트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한 게임인데도 서로 응원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정말 활기찼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에게 큰 웃음과 에너지를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 덕분에 아이들은 잘 먹고 잘 놀고!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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